교수님! 질문있어요 4-어떻게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나요?| 싸나톨로지스트 임병식 교수 #치유 #영성

2024-08-29
조회수 442


https://youtu.be/UlL1BvsGUtM?si=D7iN3kjFU5yeK_Wh


About the Video

#인생조언 #치유 #영성 #상담 #회복

임병식 (철학박사, 의학박사)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이사장

-한국죽음교육학회장

-한신대 휴면케어융합대학원 죽음교육상담 전공 교수

강의/상담/교육문의

drlimroh@daum.net


Transcript:

(00:00) 아네 번째는 어떻게 죽음을 잘 준비할 수 있을까요 그 논어에 보면은 증자의 말이 나오는데 나는 군자의 삶은 매일매일이 우한 의식 속에서 살아간다 이런 말을 합니다 우한 의식 그러니까 군자는 매일매일이 기일이다 이런 말도 해요 기일이란 말은 제산 날이잖아요 그니까 군자의 삶은 매일매일이 제산 날이다 이런 말도 하고 또 장자 오상아 나는 나를 죽였다 나는 나를 장사지냈다 또 님도 무아 말 무기 무아란 말하잖아요 이게 무는 님의 말인데 나는 나를 시했다 나는 나를 죽였다 나는 나를 시켰다 나는 나를 내려다의 죠서는 중심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드러내고 비워내고 없이하고 부정하는

(01:06) 그런 동사적 무는지 동사적 동사적 삶을 계속 살아내신 분이죠 또 장자는 무기란 말 써요 무기 기 기자 자기 자죠 길를 자신을 끊임없이 없이 한다 더러 똑같은 말입니다 또 양에서는 세 아니죠 바울 같은 경우도 나는 매일매일 죽노라 이런 말 다하죠 그죠음 그러니까 이들의 어떤 성현들의 모습은 늘 어 상실과 죽음을 멀리 둔 것이 아니라이 순간 매일 현재적 일상적 삶으로 초대를 한 거죠 그러니까 죽음 앞에 단독자 한계 상황이라고 하는 죽음 앞에 내 자신을이 마주하고서 마주했을 때 우리는 오늘이 마지막이야 그러면 오늘 마지막이라면 우리는 어디에 있을까요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는 어디에 있을까요 어디라고 하는이

(02:10) 좌표와 말로 위치 선정이 설정이야말로 내가 어떤 존재인지 무엇을하는 존재인지 왜 여기 있는지에 대한 존재의 물음을 던질 수 있는 힘이 되어지죠 성경에도 이런 말이 있죠 그 아담이 하와 어게 죄를 짓고 선악과를 따 먹었다고 해요 응 그리고 선악과를 따 먹었기 때문에 죄책감과 수치심이 느껴서 덤불 속에 나무속에 숨었다고 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이 아담아 내가 어디에 있느냐이 질문이 었거든요 내가 어디에 있느냐 어이 어디에 있느냐이 질문이야 말로 극명하게 인간이 존재하는 존재에 대한 질문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러니까 죄 죄라는 건 죄라고 하는 sin 길티 신 이런 것들이 상실의 의미 분리의 의미죠 세레 분리의 의미 그러니까 아 에덴에서

(03:14) 추방이에 에덴에서 떨어진 거죠 떨어져 나와서 덤불 속에 숨었어요 그럴 때 느껴지는 상실감 두려움 죄책감 또는 수치심 음 이것이야말로 우리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는 힘이죠 내가 어디에 있느냐이 좌표에 대한 어 그 질문이 바로 어이 성경에 내가 어디 있느냐라는 질문으로 나타날 수 있는 것 같습니다에 그러니까 우리가 마찬가지 우리가 일상적 삶에에 존재적 질문을 던졌을 때 존재적 질문을 던졌을 때 내가 어디 있는가 이 질문은 어 내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내가 지금 살아가는 것이 과연음 인간다운 삶인가 대한 또 다른 표현인 거 같아요 이게 그래서 케르 케고르 같은 경우는 불안에 대하여라

(04:19) 책이 있죠 불안에 대하여 그래서 늘 키르케고르는 신앞에 단독자 신앞에 우 보통 신 하면 지옥이냐 아니면 천국이냐 결단하는 그런 어떤 처벌의 신으로 생각할 수도 있는데 근데이 케 케르 같은 경우는 늘 삶이 신과 맞닥 떨어진 신 앞에 내가 어 진짜 인간 다원에 다음에 가장 신의 요청이 되어지는 삶을 내가 살아 냈는가 대한 질문을 늘 던지는 삶을 살았답니다 그게 바로 불안이 있죠 그래서이 불안이 말로 또 다른 죽음에 대한 죽음과 함께 살아가 는 하나의 의미로 보기도 했고 또 하이데거는 사람은 선구적 결단이란 말을 해요 그 우리가 선적이란 것은 우리는 죽음을 미래적 죽음이요 제가 지금 65세인데 저는 한 30년 더 살면 10세 30년밖에 더 30년 살 10세가 되어지는데 내 죽음이 만약 30년 더 살면 30년 후에 10세가

(05:24) 될 때 그때까지 죽음을 기다리 것이 아니라 30년 후에 죽음을 지음을 가져오는 거죠 미래적 삶의 죽음을 현재적 삶을 가져오는 거죠 오늘이 마지막이라면이라는 주제를 가져오는 거죠 이것이이 선구 미리 거꾸로 피드백해서 오늘 가져온다 선구 미리 가져온다 거꾸로 부자가 어 현재를 가져온다 거꾸로 가져온다 이런 뜻이에요 미리 가져온다는 뜻이죠 그랬을 때 오늘의 마지막이라 생각하면은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지에 대한 결단이 저절로 된다는 거죠 저절로 되는 거예요 이거 이럴까 저럴까 소성되어다는 거예요 내가 무엇을 해야 되는지 어디 있어야 되는지 프라이머리가 뭔지 우선순위가 무엇인지 세컨더리가 무엇인지 경계가 분명해진다 거죠 그랬을 때에이 죽음을 온전히 우리 오늘로 가져왔을 때 우리는 현재 삶을 어떻게 살아내는 것이 가장 훌륭한 삶이 될

(06:29) 수 있는지 삶인지를 결단하는 그 그 삶이야말로 가장 가장 본래적 자기다운 인간다운 삶을을 결단할 수 있는 지점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것이 바로 어 죽음을 어떻게 보면 잘 준비할 수 있는 힘이죠 요즘 우리가 웰 다행이란 말이 있는데 웰 다행이란 말은 어디서 나왔냐면 웰 비에서 나왔죠 우리가 웰비 온전히 성성한 깨어 있는 성성한 존재로서 질문을 던지는 존재로서 내가 이렇게 살아가는 것이 내 진정한 내 존재에 대한 삶인가를 질물 던지는 삶이야말로 웰의 삶이죠 그래서 소크라테스 이걸 성성한 깨어 있는 존재 성성한 깨어 있는 존재 쾌적한 영혼으로 봤어요 비이 존재잖아요 성한 존재라 뜻인데 이것은 쾌적한 영혼을 말하죠 이 직한 용어는음 나는 어떤 존재인가에 대한

(07:35) 끊임없는 질문을 던지는 존재고이 질문을 던지는 존재야 말로 다 가장 품미 있는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힘이 되어지는 거죠 그래서 웰다잉이란 말은 비에서 나왔어요 그래서 좋은 죽음이 있기 위해서는 대주기 잘 먹고 서이 잘 먹는 것이 아니라 또 35평 아파트 거나 리무진을 타는 것이 아니라 내 존재에 대한 질문을 던졌을 때 내 영혼에 쾌적함이 생기는 것 쾌적한 영혼 이것이 비의 원래의 의미라는 거죠 그렇게 살을 때 웰 당이 되어진다 그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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