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인생에는 왜 죽음이 있을까요 그 인생은 삶이 아아 삶음 살아가는 모든 과정 그 삶에는 생명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죽어 가요 생명이 없으면 죽음도 없죠 살아 있는 것들은 어김없이 죽어 가고 있고 어 죽어가는 것들은 어김없이 생명이 있죠 삶이 삶이 있죠 그 삶과 죽음은 반대가 아니라 어 생명을 진작시키는 생명을 진화하고 성장시키고 어 창조적으로 더 발전시키는 그것이 죽음의 요소이지요 어 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죽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죽을 맞이할 것인가 죽음에 대한 더 깊은 성찰이나 반성이 있을 때 죽음에 대한
(01:05) 에티켓도 죽음에 대한 우리 신체적인 어떤 파괴 단순히 물질에 대한 훼손이나 물질의 처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 죽음에 대한 결례를 하지 않고 온전하게 죽음을 온전히 내가 말지함으로써 품이 있는 매듭을 지울 수 있는 힘이 바로 생명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한 태도에서 결정되기도 하죠 그러니까 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죽어 가고 죽어 가는 모든 것들은 살아 있다는 표현인데이 두 가지는 서로가 서로를 성장 발전시키는 힘이라는 거죠음 그런데 어 우리가 보통 젊은 청년이이 한번 이렇게 정작 한번 꾹 나오잖아요 그럼 보통 업계가 되어져요 사업계 업계가 되는데 그 업계가 그 여성의 난자를 향해서 가잖아요 쭉 한단 말이야 근데 다
(02:10) 죽어 다 죽고 마지막 남포에 한 200개 정도가 이렇게 도착해요 남포 주변으로 그리고 그 남편 와글와글 와글와글 막 이렇게 들어가려고 들어간단 말리야 어 근데 남포가 거기서 어 문을 열어 줘야 하나 가 탁 들어가서 수정이 되어지죠 어 근데 정작 절대로 못 들 못 들어가요 남포 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근데 남포는이 200개 중에서 4개 중에서 200개가 선택이 되어지고 200개 중에서도 또 하나가 선택되어지는 그 선택된 하나의 정자는 남포가 가장 사업계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똘똘한 유전 형지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 예감 예기가 을 판정할 수 있는 능력이 포에게 있어요 그니까 정자가 나 들어갈래 해서 마음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어남 문을 열어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들어가면 그게 바로 당신이
(03:16) 되어지고 제가 되어지고 우리 모두가 되어진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됨은 정자의 힘에서 된 것이 아니라 포가 선택 결정에 의해서 우리가 된 거예요 리가 머리가 쁜 것 엄마 때문이고 우리가 잘생긴 것도 엄마 남포 엄마 때문이고 머리가 못난 것도 엄마 때문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근데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은 억대에 4억대 일에 선택이 된 유연 우성 인자라는 거죠 근데이 우성 인자는 우리가 선택된 것은 선택된 것에는 엄마의 결정도 있었지만 바로 사업 계가 다 죽었다는 거죠 생명은 죽음이란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하나를 선택한 거거든요 그니까 내가 생명을 선택이 됐다고 하는 것은 내 형제 자매들이 다 죽이라고 하는 보상 처벌에 의해서 내가 선택이 됐다는 거죠 이것이 그 노자는 천지
(04:22) 부인이라는 용어로 표현이 되어져요 천지불인 천지 하늘과 땅 자신 들은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사랑하지 인하지 않는 방식으로 다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한 사람을 선택한다는 거죠 이게 자연의 법칙이요 그러니까 어 이렇듯이 이게 자연의 법칙이 듯이에이 죽임 죽음이 있다고 하는 것은 곧 생 하나의 생명을 탄생하기 위한 여과 과정이다 여과 과정이다 그래서 의학의 역사나 생물학의 역사에서는 어 죽을 것들은 다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그 역화를 통해서 하나가 선택되어지는 이런 것이 생명 역사였고 생물 역사였다 인구가 900만 명
(05:26) 이었거든요 그때 정 스가 돌아가지고 콜레라 같은 장치 부스가 돌아가지고 25만 명이 죽었어요 25만명이 죽어 한해 25만 명이 죽었다 900만 명 중에서 25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엄청나게 죽 많이 죽은 거죠 그니까 한 마을이 한 마리 가면 다 한 마을에 콜레라 장지 돌아가지고 다 죽은 거야 근데 그중에서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어 그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 면역체가 엄청 우성적재함 또 살아 있는 남 사람 이걸 뮤트가 된 거예 중화가 돼 가지고 죽일 사람도 살아내고 살도 더더 살고 이러다 보니까 생명성의 입장에서 보면은 더 해태로 된 거죠 더 열성이
(06:30) 되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의학이 필요 없냐 이런 말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라는 방식은 바로 생명을 진화시키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동력이 된다 마찬가지로 생명 또한 살아 있음 또안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죽음의 속성 죽음의 태도를 우리 또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결단을 하는데 중요한 하의 어떤 어떤 음 원인이 되어지는 거죠 그래서 생명과 죽임은 어 서로를 서로를 진작하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힘이다 아 그게 이제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https://www.youtube.com/watch?v=bCWg6TnZ19s
About the Video
#인생조언 #치유 #영성 #상담 #회복
임병식 (철학박사, 의학박사)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이사장
-한국죽음교육학회장
-한신대 휴면케어융합대학원 죽음교육상담 전공 교수
강의/상담/교육문의
drlimroh@daum.net..
https://www.youtube.com/watch?v=bCWg6TnZ19s
Transcript:
(00:00) 인생에는 왜 죽음이 있을까요 그 인생은 삶이 아아 삶음 살아가는 모든 과정 그 삶에는 생명이 있는 거죠 그러니까 모든 생명이 있는 모든 것들은 다 죽어 가요 생명이 없으면 죽음도 없죠 살아 있는 것들은 어김없이 죽어 가고 있고 어 죽어가는 것들은 어김없이 생명이 있죠 삶이 삶이 있죠 그 삶과 죽음은 반대가 아니라 어 생명을 진작시키는 생명을 진화하고 성장시키고 어 창조적으로 더 발전시키는 그것이 죽음의 요소이지요 어 만 그런 것이 아니라 죽음도 마찬가지예요 우리가 살아간다고 하는 것은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어떻게 죽을 맞이할 것인가 죽음에 대한 더 깊은 성찰이나 반성이 있을 때 죽음에 대한
(01:05) 에티켓도 죽음에 대한 우리 신체적인 어떤 파괴 단순히 물질에 대한 훼손이나 물질의 처분이 되는 것이 아니라 어 죽음에 대한 결례를 하지 않고 온전하게 죽음을 온전히 내가 말지함으로써 품이 있는 매듭을 지울 수 있는 힘이 바로 생명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에 대한 태도에서 결정되기도 하죠 그러니까 어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은 죽어 가고 죽어 가는 모든 것들은 살아 있다는 표현인데이 두 가지는 서로가 서로를 성장 발전시키는 힘이라는 거죠음 그런데 어 우리가 보통 젊은 청년이이 한번 이렇게 정작 한번 꾹 나오잖아요 그럼 보통 업계가 되어져요 사업계 업계가 되는데 그 업계가 그 여성의 난자를 향해서 가잖아요 쭉 한단 말이야 근데 다
(02:10) 죽어 다 죽고 마지막 남포에 한 200개 정도가 이렇게 도착해요 남포 주변으로 그리고 그 남편 와글와글 와글와글 막 이렇게 들어가려고 들어간단 말리야 어 근데 남포가 거기서 어 문을 열어 줘야 하나 가 탁 들어가서 수정이 되어지죠 어 근데 정작 절대로 못 들 못 들어가요 남포 문을 열어 줘야 된다는 거죠 근데 남포는이 200개 중에서 4개 중에서 200개가 선택이 되어지고 200개 중에서도 또 하나가 선택되어지는 그 선택된 하나의 정자는 남포가 가장 사업계 중에서 가장 우수하고 가장 똘똘한 유전 형지를 지니고 있다고 하는 예감 예기가 을 판정할 수 있는 능력이 포에게 있어요 그니까 정자가 나 들어갈래 해서 마음대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어남 문을 열어줘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들어가면 그게 바로 당신이
(03:16) 되어지고 제가 되어지고 우리 모두가 되어진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우리 됨은 정자의 힘에서 된 것이 아니라 포가 선택 결정에 의해서 우리가 된 거예요 리가 머리가 쁜 것 엄마 때문이고 우리가 잘생긴 것도 엄마 남포 엄마 때문이고 머리가 못난 것도 엄마 때문이라고 볼 수가 있죠 근데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은 억대에 4억대 일에 선택이 된 유연 우성 인자라는 거죠 근데이 우성 인자는 우리가 선택된 것은 선택된 것에는 엄마의 결정도 있었지만 바로 사업 계가 다 죽었다는 거죠 생명은 죽음이란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하나를 선택한 거거든요 그니까 내가 생명을 선택이 됐다고 하는 것은 내 형제 자매들이 다 죽이라고 하는 보상 처벌에 의해서 내가 선택이 됐다는 거죠 이것이 그 노자는 천지
(04:22) 부인이라는 용어로 표현이 되어져요 천지불인 천지 하늘과 땅 자신 들은 하나를 선택하기 위해서 사랑하지 인하지 않는 방식으로 다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한 사람을 선택한다는 거죠 이게 자연의 법칙이요 그러니까 어 이렇듯이 이게 자연의 법칙이 듯이에이 죽임 죽음이 있다고 하는 것은 곧 생 하나의 생명을 탄생하기 위한 여과 과정이다 여과 과정이다 그래서 의학의 역사나 생물학의 역사에서는 어 죽을 것들은 다 죽임이 방식을 통해서 그 역화를 통해서 하나가 선택되어지는 이런 것이 생명 역사였고 생물 역사였다 인구가 900만 명
(05:26) 이었거든요 그때 정 스가 돌아가지고 콜레라 같은 장치 부스가 돌아가지고 25만 명이 죽었어요 25만명이 죽어 한해 25만 명이 죽었다 900만 명 중에서 25만 명이 죽었단 말이야 엄청나게 죽 많이 죽은 거죠 그니까 한 마을이 한 마리 가면 다 한 마을에 콜레라 장지 돌아가지고 다 죽은 거야 근데 그중에서도 살아남은 사람들이 있어 그 살아남은 사람들은 어 면역체가 엄청 우성적재함 또 살아 있는 남 사람 이걸 뮤트가 된 거예 중화가 돼 가지고 죽일 사람도 살아내고 살도 더더 살고 이러다 보니까 생명성의 입장에서 보면은 더 해태로 된 거죠 더 열성이
(06:30) 되어진 거예요 그래서 그러면 의학이 필요 없냐 이런 말을 하자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라는 방식은 바로 생명을 진화시키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동력이 된다 마찬가지로 생명 또한 살아 있음 또안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죽음의 속성 죽음의 태도를 우리 또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결단을 하는데 중요한 하의 어떤 어떤 음 원인이 되어지는 거죠 그래서 생명과 죽임은 어 서로를 서로를 진작하고 성장시키는 하나의 힘이다 아 그게 이제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