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질문있어요 5-죽음학에서 정의하는 죽음은 무엇인가요?|싸나톨로지스트 임병식 교수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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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uQAHYQDQge0?si=TJnnxPfyi55rv3J0


About the Video

#인생조언 #치유 #영성 #상담 #회복

임병식 (철학박사, 의학박사)

-한국싸나톨로지협회 이사장

-한국죽음교육학회장

-한신대 휴면케어융합대학원 죽음교육상담 전공 교수

강의/상담/교육문의

drlimroh@daum.net


Transcript:

(00:02) 네에 다섯 번째 질문은음 죽음학 정의하는 죽음은 무엇인가요 우리가 죽음학 하면 타나톨로지 영어 발음으로는 사나로죠 그래서 저희 협회는 한국 싸나톨로지 협회로 이름을 이렇게 규명해서 부고 있습니다 처음에 죽음학이 출발했을 때는 죽음학 서구에서 한 100년 네 학문으로서 정립된 것 시작한 것은 100년의 전통을 지니고 있죠 그 처음에는 죽음이 시신학교 [음악] 죽음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하고 맞이하고 또 어떻게 품 있는 삶을

(01:06) 살아내는 것이이 죽음학 앞에서 물어보는 질문으로 질문 하는 어떤 그런 학문으로 이제 대두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1990년에 이르러서 카스탄 바움이이 사과 죽음을 어 심리적인 측면에서 해석해 가는 그런 학문으로 이제 정립하기 시작했었죠 어 그래서 현재는이 죽음 학에서 말한 죽음의 의미를 신제 생명적인 것도 물론 포함이 되어지지만 죽음이니까 어 지금은 우리 삶의 교육의 현장에서 공 교육이라는 아니면 사람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의 죽음의 의미를 하나 신제 생각적 것만이 아니라 어떤 생애 발달에 따라서 어 죽음의 메타포 은유로 이거를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어린아이에게 있어서의 죽음은 그건 아이들이 죽음을 잘 모르잖아요 그니까 어린아이에게서 죽음의 의미는 헤어지는

(02:10) 거예요 동료와 헤어지는 거 부모와 떨어지는 거 또 반려동물의 죽음 뭐 이런 것들에서 죽음의 이미지를 어린 아이들은 가지고 있죠 또 청소년에게 있어 죽음의 의미는 신생인 것이 아니라 왕따당하는 거 소외되는 거 으로부터이 이탈되어 따돌림 받는 이게 죽음이죠 그리고이 청년들에게 있어서의 죽음은 사는 사람과의 헤어지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어 헤어지는 것이 너무 슬픈 나머지 죽음을 감행 해서라도 그것을 어 이제 복구시키고 하는게에 청년들의 그러 자살의 그 어떤 현상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다 죽음의 생애 발달에 따른 죽음의 의미는 다 다르죠 다 은적이 거죠 그래서 현대는이 신제 청각적인 죽음은 당위에 있는 이예 그 호스피스 다행의 죽음에 가까이 있는 분들에게 있어서의 죽음은 신체

(03:13) 생물학적인 거예요 그들에게는 근데 어 실버 인구 그러니까 어르신들에게서 죽음의 의미는 그것도 죽음의 의미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삶의 어떤 품위를 어떻게에 맞이하고 향유할 것인가에 대한 은유로서 노자 안지라 말을 써요 논에서는 늙어가면 나이가 들면은 나이들은 이웃에게 오히려 편안하게 준다 그런 어 인생의 삶에서 완숙도 완성된 그런 삶을 이제 어르신들의 삶인데 그런 완숙된 노자안지 삶을 이탈하거나 살지게 는 것을 하 나는 이제 죽은 셈이야 나는 더 이상 어 내 삶의 리적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이 내 삶에 이미 죽은 거랑 마찬가지야 진비 없어 이런 말 한다는 거죠에 그랬을 때 우리가 죽음의 의미는 죽음의 어떤 의미는 꼭 신체

(04:19) 생물학적인 것만이 아니라 이렇게 은유로음 표현되어지는게 많다는 거죠 그래서 현재 이제 그 생애 발달에 따른 죽음의 의미는 이렇게 은유다 메타포로 사용되어진다 그 저 같은 경우는에 죽음의 메타포를 어 내 자신을 내려놓음 자를 내려놓음 자를 비움 자 중심적인 생각을 드러내고 비우고 없이하고 부정하고 어 이런 어떤 내 자신의 고정 관념을 해체하는 것도 죽음의 메타포라 생각이 들어요 만약에 우리가 죽음 학을 공부하신 분들이 고정된 관념 자의 삶을 없 내신 내 자신처럼 내자신의 것이 살아진다 어 그것 우리는 타결해야 되겠죠 해체해야 되겠죠 그걸 부정해야 되겠죠 이렇게 자신의 고정된 관념을 해체하고 거부하는 것도 하나의 죽음에 죽음이지고 있는 하나의 은고 상징이라

(05:23)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근에는음 공부하신 분들에게는 으로 초대가 되어지는 그런 죽음의 하나의 공부로 어 이렇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죽음은 단순히 신체 생물학적인 공만이 아니라 지금까지 생각했던 나의 고정관념이나음 또는음 삶의 어떤 살아가는 것에만 지중 나머지 상실이나 또는 아픔이나 눈물이나 이런 것을 부정하고 이런 것 해피했던 것들로부터 다시 이것을 이런 감각을 내가 맞이하고 어 긍정하고 소유하는 이런 것도 하나의 어떤 죽음 교육의 실천적인 한 방식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죽음에 대한 그 의미는 이제는 많이 인간적인 가장 인간이 인간일 수 있는 가능성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우리 죽음학 실천을 어떻게 살아낼 것인가 곧 그것은 나를

(06:30) 부정하고 타자의 삶을 내 삶으로 초대하는 것도 하나의 죽음을 실천하는 한 방식이 되겠죠 그런 의미에서는 죽음은 하나의 어떤 신제 생물학적인 것이 아니라 은유적이고 어 그 은유를 통해서 내 삶을 내 가능성을 더 살펴가는에 그런 기호이다 이렇게 생각해 볼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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